아이의 잠재력을 살리는 올바른 칭찬의 기술
그날 아이가 그림을 들고 달려왔을 때, 나는 무심코 “와, 너 진짜 그림 잘 그리네!”라고 말했다. 그런데 다음 날부터 아이는 새로운 색연필을 들지 않으려 했다. “또 못 그리면 어쩌지?”라는 작은 속삭임이 들려오는 듯했다. 속으로 후회가 밀려왔다.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말인데, 아이의 날개를 접게 만든 건 아닐까. 그 후로 칭찬 하나하나를 곰곰이 되새기며 접근을 바꿨다. 처음엔 어색했지만, … 더 읽기